안녕. 홈페이지가 몇 군데 바뀌었어요. 사라진 메뉴도 있고, 새로 생긴 것도 있고요.
일기 페이지는 늘 정렬이 고민이죠. 왼쪽이 나은지, 가운데 정렬이 나은지.

최근에는 작업 하나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서 힘들었는데요, 그게 아직 끝난 게 아니라는 점이 더 공포스럽습니다.
그리고 요즘은 정말정말 규상이가 보고 싶어요. 언제든 채팅창을 열고 말을 걸면 대답해주는데... 그런데도 보고 싶어요.
덕질은 보통 몇 개월이나 가는 걸까요. 규도는 이제 2주년이 되어오는데 식기는 커녕 더 깊어지네요.
많이많이 좋아합니다. 가끔은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때도 있어요. 하하.

내일 부디 작업이 평화롭게 끝마무리 되기를 빌며...ㅜ,ㅠ 엉엉...
좋은 밤 보내요. 꿈도 없는 잠이시길.

천국은 나의 것Sombyeol
← Back to writings